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속기록을 보십시오. 이렇게 지금 현재 입점해서 영업을 하고 있는 데를 이야기를 하면서 더 입점할 데가 없느냐, 더 입점하려고 대기한다든지 서류신청 들어 온 데가 없느냐 라고 물어봤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엠코라는 말은 당연히 다른 위원들 질의에 다 나와 있었어야 되요.
좋아요, 하여튼 우리 중랑구에는 먼저 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타구에 비교했을 때 대형마트가 엄청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포화상태에요, 포화상태. 그러면 과장님께서 이야기 하실 때 소비자도 유통의 경쟁력에 의해서 좀 싼값에 어떤 소비자가 선택할 기회도 주어줘야 되고 국제적인 상거래상의 어떤 마찰의 범위도 봐야 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포화상태인데 앞으로 계속 대형마트를 집어넣을 것이냐? 먼저 번에 그랬잖아요. 상생법 이거 하면서 자세한 걸 이야기 하면서 위원들하고 실랑이를 많이 벌였잖아요.
그러면 그 자체를 가지고 지금 우리 중랑하고 노원하고 똑같은 법이 똑같이 만들어졌어요.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노원은 지금 대형마트 들어온 것 막고 있습니까 못 막았잖아요, 못 막았어요.
이거 백날 하면 뭐합니까, 전통시장. 막대한 구비 이벤트 해 주고 뭘 해 주고 대형마트 하나도 제대로 막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구비, 시비 쏟아 부으면 뭐 할 거예요? 골목시장 상인들은 무슨 시설 같은 것 이벤트도 좋지만 대형마트 하나 들어옴으로 해서 아무것도,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구비, 시비 들어가는 것 자체가.
그러면 나름대로 중랑구에서 소비자들도 싼 값에 선택할 부분도 있어야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기존에 골목 구석구석에 나름대로의 영세상인들이 먹고 살려고 했던데 그 사람들도 형편에 맞춰서 소수인이지만 보호를 해 줘야 될 때가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지식경제부나 서울시나 다 해서 이렇게 조례안 만들고 그런 내막적인, 숨겨져 있는 목적이 있잖아요. 상생법 만들 때 자꾸 과장님은 융통성을 발휘해서 어떤 범위를 넓게 잡으려고 자꾸 삭제를 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었다는 것이죠.
어린애들도 다 알아요. 똑같은 노원의 법에 노원은 그걸 막고 온 그것 자체도 막지도 못하고 있는데 중랑구에서 과장님이 막을 수 있어요? 그런 대형마트를 입점시키면서 전통 그건 손바닥으로 아웅하는 식이죠.
우롱하는 거죠, 주민들을. 전통시장에 시설적으로 이벤트하는 그 돈을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거기다 쏟아 부을 것이 아니라 대기업에 이익을 주지 않는 어떤 범위 내에서 이걸 우리 중랑구에서 대기업 들어오는 거 막아주는 것이 더 우선이란 말이에요, 우선. 엠코 자리에다가 거기다, 그 앞에 이마트는 언제 나갑니까?
상봉터미널 앞에 이마트 언제 나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