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김근종 위원입니다. 우리가 원칙적인 것 먼저 한 말씀 드리고 자세한 내용에 몇 말씀 여쭙고자 합니다. 이 앞전 회의 때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을 다룰 때에 이 앞 전에도 어저께도 내가 과장님한테 사적으로 몇 말씀 올린바가 있습니다만 앞으로 중랑구의 재래시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조례안을 지정하는 그런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이마트나 홈플러스나 이런 대형마트가 되도록이면 전통시장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우리가 미연에 조금은 유치, 입점하는 것을 방지해 보자 라는 뜻에서 지식경제부나 서울시나 이렇게 상위 기관에서부터 쭉 밑으로 내려와서 나름대로 구 단위에서 그 조례안을 만들었던 그 내용이었는데 그때 내가 질의를 하면서 앞으로 지금 현재 들어오려고, 입점을 하기 위해서 지금 시도를 한다든지 계획을 갖고 있는 대형마트가 있느냐고 분명히 물어봤을 때에 과장님께서는 그런 입점하려고 하는 대형마트가 없다 라고 분명히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저께 내가 사적으로 속기록을 확인해 보시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여기서 다시 또 묻겠습니다. 왜 그때 본 위원이 질의한 데 대하여 엠코 자리에 입점을 하기 위해서 이미 12월 달에 신고가 서류적으로 완료가 된 상태에서 본 위원의 질의에 대형마트가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라고 했습니까?
먼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