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영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587쪽에 횡단보도 설치인데요. 이것은 제가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옛날에 한 10년 전에는 횡단보도가 옛날에 있던 것을 다 없애고 지하도를 파고 이렇게 해서 횡단보도를 없앴어요.
차를 위한 정책으로 그렇게 했나봐요. 그런데 요즈음에는 지하철 위에 있는 사거리 횡단보도도 지금 새로 긋고 또 지하철이 없는 곳, 예를 들면 구룡마을 같은 데는 그건 보행인을 위한 지하도 였었거든요. 건널목, 지하건널목인데 그 앞에도 여기 보니까 다시 횡단보도를 긋는다고 나와 있어요.
그렇죠? 구룡마을 앞에 횡단보도. 지하보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횡단보도를 다시 설치하는 내용이 있어요.
그런 경우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낭비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하보도를 팠으면 그 다음에 비용을 들여서 했는데 그걸 이용을 해야지 지금 현재 그 건너기 어렵다. 여기 이유는 장애인을 위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을 위해서 했다 하지만 이런 예산이 계속 낭비되는 것이 보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10 몇 년 전에 이걸 다 했던 것을 10년도 못 쳐다보고 그때 또 다 지하도 파고 지금 다시 횡단보도 또 긋고 이렇게 해서 낭비를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좀 소견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