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이게 어떤 방식인지 몰라도 조명등하고 또 틀려서 이것은 땅에서 가깝잖아요, 안내판은. 그래서 그 감액을 생태계 혹시 뭐 밤새 켜놓으면 거기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동물들, 식물들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도 문제가 될 것 같고요. 그 시설 자체도 1억2,000이라는 돈이 들어가요, 조명등만 해서.
이것도 좀 생각을 해 보셔서 검토를 다시 해 보셨으면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보안등 교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199개. 그게 하나에 400만원씩인데 그 전주까지 다 가는 거예요.
교체라는 말이 등만 교체인지 아니면 아까 같이 새로운 형으로 개량하는 건지 돈이 적지 아니 들어서 그렇고 안내판 2개소도 1,000만원씩인데 이것도 이것은 조명없이 그냥 안내판만 바꾸는데 하나에 1,000만원씩 든다는 얘기라 여기 그 산출내역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622쪽에 양재천 이따 답변 한꺼번에 하세요. 지금 제가 한 것 하고 한꺼번에 답변, 다 양재천 관련이니까.
이 양재천 행사좀 여쭤 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