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들이 그 노력에 대해서 모르는 위원들은 없을 겁니다. 나름대로 충분히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단지 이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좀 뭔가 적극적으로 꾸준하게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좀 해 달라는 뜻으로 그렇게 알아주시고, 공릉로는 방금 과장님이 얘기했다시피 어떤 구간에 구간을 이야기 했을 때는 조금 큰 구간에서 적은 구간에 포함되었다하더라도 큰 구간에 이름을 따서 이렇게 적용한다 라는 원칙적인 이야기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묵동에 공릉로길은 다른 의미가 또 있습니다. 부적정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히 아까 과장님 생각에 그런 뜻만 포함된 게 아니고 또 나쁜 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릉’ 자 그러면 ‘릉’ 그러면 묘를 뜻하는 어떤 한문풀이로서 옛날부터 그렇게 내려오는 그런 게 역사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릉’ 그러면 릉은 묘를 의미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어떤 역사적인 지명을 지역에서 지을 때 묘에 대한 부분은 상징적인 역사의 의미가 기록되어 있고 우리가 크게 그것을 모셔야 되겠고 존중해 줘야 되겠지만 살아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사용하는 어떤 지명은 그 묘에 의해서 따라 가는 그 의미는 바꾸어야 되겠다 그런 의미를 하나 더 플러스 시켜서 그런 것을 잘 자료를 수집해서 위에 상부기관에, 서울시에 그것을 지명을 고쳐줄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