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로 우리 재래시장에도 그런 것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 낙찰차액이 다 없어졌잖아요. 왜, 예를 들어서 2009년도, 2010년도에 공사하기 위해서 2009년도 연말쯤이든 그 직전까지 내역서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부서에서는 실질적으로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지만 부서에서 담당들은 그 내역서가 맞나 안 맞나 검토를 많이 했을 것 아닙니까, 하셨죠 계장님?
그러면 내역서의 타당성 모든 것을 검토를 끝난 다음에 그 예산이 맞다 하면 거기에 넘겨줬을 것 아닙니까, 재래시장에다. 그랬으면 그 부분은 낙찰차액은 남아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시장연합회에서 금액을 전체를 다 시공업체에다 주냐고?
그러면 우리 구에서는 예를 들어서 공무원들께서 가서 시장연합회하고 담당들이 얘기할 때 ‘낙찰차액 없이 다 줘라’ 그렇게 돼 있습니까? 그러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국장님하고 얘기할 얘기가 아니고 우리 과장님이 계셨더라면 좋았어요.
이런 부분을 정말 같이 과장님은 많이 알고 계셨을 테니까 답변이 쉽게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었고 이렇게 좋은데 저는 우리 국장님이 재무국장님을 하시고 하기 때문에 이 정도는 대략은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문의를 드려 본 것이에요. 어쨌든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