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재무과에 가서 시담을 하는데 적용률이 7% ∼ 10% 이 정도 내에서 시담을 해 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그걸 묻고자 하는 게 아니라 왜 우리 전통시장에 시설비를 어쨌든 그것도 공개입찰 아닙니까? 조달청의 공개입찰로 가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낙찰률이 없냐고 이것을 묻고 있는 거예요. 우리 계장님들 누가 아시는 분 있으면 빨리 한번 답변해 보세요. (「2010년도 동원 아케이드 사업비는요 예산이 부족해서 처음에 건축공사에 낙찰차액이 나와 있으면요 그 낙찰차액을 갖다가 다른 전기라든가 통신 쪽에다가 돈을 쓴,」하는 직원 있음) 그런 데서 비리가 나오지요 그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아니, 그것도 마찬가지로 조달청에다,」하는 직원 있음) 아니지, 원래 예산계획을 세울 때는 어디까지 어떻게 하겠다 해서 모든 내역을 뽑아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전년도에 시장 쪽에서요, 저희한테 사업비 요구를 해서 그 사업비를 갖다가 저희가 신청을 해서 확정이 된 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전년도에 하다보니까, 물가상승률 되고 하다보니까 금액 자체가,」하는 직원 있음) 그렇게 얘기하시면 모든 공사가, 구에서 발주하는 공사가 다 그렇게 되겠네요?
그렇게 얘기하시지 말고 왜 지금 이 부분을 설명할 때 예를 들어서 낙찰차액이 생겼으면 어디에 공사를 국비니까 그렇게 더 다른 걸 더 했다든가 이런 얘기를 해 주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