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같은 26쪽, 방금 질문했던 내용 바로 밑에 프로그램운영에 대해서 몇 말씀 여쭙겠습니다.
지금 프로그램의 전체 운영비가 2억 7,300만 원인데 집행잔액이 한 900만 원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 900만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건데 그 중에서 자치회관 운영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집행잔액 또 자치회관 프로그램운영 업무추진비 집행잔액 등 또 자치회관 동아리활동비, 자원봉사자 실비 집행잔액 등 이렇게 포괄적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이 이야기를 한마디 하고 싶어서 지금 이것을 여쭈어 본겁니다.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 종류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자치회관 내에 동장님이 나름대로의 어떻게 보면 구청 집행부의 문병권 구청장님 입장에서 보면 동장을 평가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등등 평가항목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 프로그램에 의한 자치회관 동아리라든지 각종 종류별로 운영하는 것 이거 실적 부분도 상당히 평가받을 것이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조금은 무리도 되고 회원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밀고 유지를 하게 되고 또 어떤 데는 회원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은 조정을 하게 되는 경우 여러 가지가 역기능적인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굳이 핵심적으로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동사무소에 협소한 관계로 어떤 프로그램의 종류에 따라서는 또 회원들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거든요, 동장님이 엄청 노력하신데도 불구하고.
그런 경우에는 과감하게 어떤 동장님에 대한 어떤 뭔가 실적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정리를 해 주셔서 서로 간에 피곤하지 않고 주민들이 또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그것만 집중적으로 말하자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지 뭐 동마다 몇 개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처럼 이렇게 유도를 해 버리면 동장님들이 너무 힘들고 또 그 밑에 뒷받침 해 주는 주민들이라든지 공무원들이 힘들다 이런 지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숫자가 적은 것은 철저하게 내사를 해서 과감하게 정리해 주고 또 동청사가 좋아서 회원수가 늘어나면 과감하게 장소에 따라서 늘려서 적극적으로 밀어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큰 틀에서 조정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