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관광기획과 관련해서 너무 많은 얘기들이 나왔기 때문에 관광기획과장님한테는 제가 말씀 못 드렸던 부분인데, 마침 투자통상과 질의하고 있고 관광기획과나 투자통상과나, 관광사업과와 스포츠산업과는 국이 다르지 않습니까? 다 관계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목포입장에서 봤을 때, 해외교류를 따졌을 때, 이번에 시장님이 가셔가지고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뱃부시장님을 만나가지고 서로 간에 기분이 좋으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상당히 큰,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을 예측하고 계량화할 수는 없지만 큰 성과가 있었고, 사석에서 얘기를 나누시면서 앞으로 목포시랑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금까지도 자매도시로서 오랫동안 지내 왔지만 해 보자는 얘기들이 있었고요. 거기에서 시장님끼리 얘기하시는데 그 얘기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유소년축구단이 됐든, 청소년축구단이 됐든 명칭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류를 해 보자, 그래가지고 시작하기로 사석에서 얘기가 오고 간 것이니까요. 해 보자고 했는데 엊그제입니다. 29일날 뱃부시에서는 공무원들이 파견을 나왔습니다.
뱃부시에서는 뱃부시장님이 공무원들한테 얘기해가지고 우리 그때 그런 얘기가 오고갔었기 때문에 실무자들 목포 가서 일정을 상의하고 와라, 공무원들이 왔어요.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