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깊이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14페이지를 보면 민간행사보조, 축제에 대해서 다른 얘기도 많았습니다만, 정영수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유달산 꽃축제에 대해서는 저도 생각 못했던 부분인데 명칭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도자기축제 관련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와가지고 도자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을 가서 깜짝 놀랐어요. - 개인적인 얘기입니다만, 전국의 박물관을 안 가본 데가 거의 없거든요.
박물관들이 정말 잘못되어 있고 그런 데도 많은데 제 생각에는 그렇더라고요. 목포 도자박물관 같은 경우는 잘만 특성화를 시키면 정말 괜찮은 시설이 되겠다, 그리고 현재도 가보면 아이들이 체험형으로 도자기를 어떻게 만드는가 등등 해가지고 박물관을 살릴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실은 그 이전 몇 년 전에도 심심치 않게 도자박물관에 대한 이견들이 많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그때마다 저는 안타깝게 생각했던 것이 도자박물관을 활성화시키는, 큰 돈 안들이고도 특색 있는 박물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려고 하면 축제 쪽, 행사성 경비, 소모성 경비로 들어갈 돈을 도자박물관을 실질적으로 살릴 수 있는데 좀 그런 방향으로도 예산집행을 고민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 락 페스티벌은 언제부터 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