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환기통의 사이즈는 우리가 건축물에 이렇게 사용하는 PVC가 거의 100%가 최소는 50 최대는 거의 100㎜ 사이즈에서 사용이 되거든요. 그런데 50㎜는 거의 쓰지 않고 60㎜나 75㎜에서 100㎜를 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옛날 육칠 십 년대에 연탄 아궁이 굴뚝을 보면 가스배출기가 프리사이즈입니다, 프리사이즈에요. 사이즈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제작을 하거든요. 그런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 하면 요즘 국가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시에서도 지금 많이 투자 하는 부분이 서울도심지에 환경오염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한 차량에 대한 디젤을 LNG로 지금 교환을 하는데 무료로 해 주잖아요. 차량 뭐 몇 년 이상 되면 무료로 해 주는 식으로 많은 투자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봤을 때 우리에 대한 건강을 지키는 이런 살충도 투자를 하면 될 것 같고, 정화조에 아마 직접 소장님이 푸세식 말고 부패식 정화조에 뚜껑을 한번 확인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저는 어제도 확인을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도 그 뚜껑 안에는 모기들이 많이 서식을 하고 있어요, 지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방역대가 하절기에 뭐 이렇게 지역에서 막 소리를 요란하게 내면서 방역을 하는데 우리 지금 국가의 OECD 가입을 하고 나서 선진국대열에 들어 선 상태에서 옛날 그런 어떻게 보면 좀 재래식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봐요.
그렇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그런 행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하여튼 시간이 없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을 우리 보건소에서 조금 더 연구하셔서 예방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