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근종 위원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학원이랄지 학부모가 열성적인 적극적인 학구열, 자식들한테 가르치려고 하는 정신적인 어떤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환경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한다는 뜻으로 이렇게 이해를 하고 싶고 저도 그런 뜻에 동감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교육발전 민간단체협의회는 자발적으로 정신적인 부분을 가지고 중랑구의 교육에 대한 부분을 전체적으로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그런 단체로 순수한 단체로 남겨놓고 실질적으로 6,000만 원, 7,000만 원을 지원한 금액을 가지면 그런 데에 학원을 뭐 세제혜택을 준다든지 유명학원이 들어오면 거기에다 뭘 보조로 해 준다든지 등등 뭐 그런 데다가 뭘 하고 실질적인 학력신장의, 학생들에 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쫓아야지 교장들 연수를, 유럽에 교장들 가가지고 말이죠, 10박 11일을 관광 보내고 학교 한두 군데 들렸다가 온다고 해서 중랑구 교육발전이 바뀌어집니까? 그리고 그분들 1년, 2년 근무하다가 타 구로 갑니다. 그 사람이 정책입안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의 인적자원에 대한 기대심리라기보다 그쪽으로 몰고갈 것이 아니라 우리 중랑구에 영원히 존재하는 환경적인 요인에 어떤 혜택을 주고요, 그 경비를 쓰더라도 강제적으로도 환경을 만들어 가는 그런 데다가 치중을 해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아니 교장들, 학생들 외국 관광 보내고 일본 보내고 그 뭔 효과가 있습니까?
항상 그렇습니다. 동부교육청이랄지 서울시교육청에 교육정책입안자들 그런 사람들한테 조금 떼어서 경비 지원해 주는 것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정말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중랑구 내에 교육을 담당하는 교장보다는, 학교 선생님들보다는 위에 정책입안하는 자들한테 주는 게 더 낳아요.
아니면 자체 우리 중랑구에 있는 학원을 유치함에 있어서 세제혜택이나 여러 가지 등등을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그쪽으로 하든지, 그런데 민간단체의 많은 인원들 봐야 뭘 압니까? 여기에 대부분이 다 정치인들, 학교장들 완전히 어떤 그분들을 모아놓고 이 사람들 만나서 앞으로 이야기하고, 이 사람들 교육하는 게 아니잖아요, 학생들 교육해야죠, 학생들. 직접적으로 학생들에 혜택이 가야죠.
노원의 은행사거리 학부모들 이렇게 다 해갖고 안 해요. 분명히 이야기 하세요, 과장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중랑교육발전위원회의 조례에 의해서 하시고 나머지 부분들은 뭐 어떤 다른 항목을 정해서 예산배정을 하든지 앞으로 그럴 계획으로 여기서 분명히 이야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