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16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07

김규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그러면 직원들이 뭐합니까? 그런 것을 미리 대비해서 계획을 세워서 발주를 시키는 게 원칙이지요. 지금 치수방재과에는 전부 액수 금액이 엄청 납니다, 이게.

예산 잡았던 것은 예를 들어서 일이십 억이었는데 불어나는 것은 사오십 억씩 불어나고 이런 과정에 있지 않습니까? 김규환 위원입니다. 어쨌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전 직원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에서는 정말 인정을 하는데 이런 계약 관계 등등에서는 좀 뭔가 한 업체만 이렇게 계속해서 밀어주지 말고 좀 나눠서 주세요.

입찰이 돼야 나가는 것 아닙니까, 이게. 어느 특정업체만 가지고 1년간 연간단가로 하다보면 부실한 공사도 그냥 밀고 나갈 수도 있고, 제가 여기에서 지금 얘기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많이 봐 왔습니다, 지금. 앞으로는 예산 쓴 만큼만 발주하시고 또 예산이 된다고 그러면 발주를 또 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좀 직원 여러분들이 힘들더라도 그게 원칙이 아니겠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