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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14회 제1사회건설위원회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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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소업체들이 그때 우리도 참여시켜 달라고 했잖아요 ? 언제인가는 우리 구를 위해서라도 그 사람들 참여시켜야 된다는 그런 기류가 흘렀어요 그 회의할 때 ? 어떻게 보면 뺐아가는 것입니다.

그 대책을 세워야된다는 얘기에요 ? 그러니까 도리어 우리 구에서 정하지 말고 하나라도 다른 구로 해서 보내는 게 더 낫겠다 그러니까 현행을 유지하라는 얘기에요 ? 그렇지 않아요 안양에서 치우려면 안양에 갖다 버리잖아요 ?

그래서 우리가 쉽게 포화상태가 안되고 가동될 수 있었던 거예요 다른 구에서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 거기에 대한 대비를 생각을 해야된다 일방적으로 서구 사람들이 전부다 치우면 전부다 그곳으로만 나가요 청라로 ? 포화상태면 어디다 버릴 거예요 ?

그래서 특별하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안양이라든가 이런데 주는 정당성을 한번 강구해봐요 ? 그때 단가도 맞았어요 ? 여기에서 제시한 금액과 거기에서 제시한 금액이 맞았었어요 ?

왜냐하면 그 사람은 갖다가 과수원이라든가 썪게해서 거름으로 쓴다고 하셨잖아요 ? 그러다 보니까 단가가 맞아서 우리가 치워갑니다. 그 사람들이 서구 사람들이 요구했을 때 뭐라고 했느냐하면 불쾌해 했어요 안양에서 치워가던 사람이 ?

어려울 때는 우리가 서구 시책에 호응을 해 줬는데 왜 당신네들이 들어와서 이것을 다 먹으려고 하느냐 이렇게까지 얘기를 그 사람이 했거든요 제가 기억에 ? 그래서 그때 논의된 사항을 발휘해서 다시 한번 보시고 이거 음식물쓰레기 진짜 일반쓰레기는 매립장이 있으니까 매립장으로 들어가고 소각할 것은 청라도로 들어가도 좋지만 음식물쓰레기는 굉장히 문제점이 큰 것입니다. 그 대책을 세밀하게 강구해서 그 방안을 한번 다음에 제시해 주세요 ?

아셨죠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