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송파 같은 경우는 잘 사는 지역인데도 5만 원으로 했네요. 어쨌든 정말 우리 중랑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중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을 볼 때 특히 많이 모이는 데가 공원 같은 데가 많이 모여질 겁니다. 사실은 공원 같은 데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모이게 되면 담배를 태우시는 분들이 이렇게 볼 때 사실 대개 없는 분들이 좀 많이 선호해서 피우고 있습니다.
사실 잘 살고 있는 분들은 담배를 많이 안 피우는 쪽으로 보고 있는 과정인데 공원에 주로 없는 분들이 많이 나와서 휴식을 하든 공원에서 하루에 시간을 보내면서 이렇게 흡연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간접흡연에 대해서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그래도 담배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습관성 아닙니까? 자기도 모르게 저도 역시 공원에서도 빼게 되고 아, 이거 피우지 말아야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어디 한 구석으로 가서 피우게 되는 동기도 있고 하는 그런 과정인데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우리 지역사정에 좀 맞게 금액을 좀 조정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얼마 정도나 했으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