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강남구의 노인분들께서는 어느 구보다도 좀 지식, 학력 그 다음에 그 분의 지위 정도가 굉장히 높으셨던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노인분들 그러니까 이렇게 만나보면 굉장히 당신네들이 전에 하고 있던 그런 일을 가지고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이런 봉사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공익형하고 시장형이 이렇게 보면 너무나도 이 차이는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서는 무슨 단체활동도 그렇지만 이제 몸으로 봉사하는 시대는 조금 지나갔다고 봅니다. 그래서 노인분들께서도 당신네들이 예전에 했던 그런 지식을 이용해서 시장형으로 하면 더 좋은데 여기 통역 및 번역사업, 실버도우미사업 해서 이게 너무나도 적은 인원이 된 것 같아서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좀더 폭넓은 그분들이 어떻게 자기의 발전을 위해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을 한번 더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너무 작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