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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7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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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우리 위원들이나 중랑구청 직원들이 고민해야 될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정부에서 센서스 뭐 경제조사 이런 부분을 기본으로 삼는다 그러는데 그 부분은 정부에서 해야 될 부분이고 우리 중랑구에서는 우리 중랑구민을 위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나름대로 자체 계획이 서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대형마트가 하나 어떤 지점에 설립을 했을 때 대형마트가 그냥 어떠한 지점에 장소, 여기 교통도 좋고 이래서 사람도 많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이 자리를 지정하는 게 아니에요.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형마트를 하나 설립하려면 이 지역의 생활수준은 어떠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연령별로 구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구매를 많이 하고 또 학력이 어떻고 여러 가지 분야를 아주 세부적으로 조사를 해서 그 거점을 확립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의 대형마트라 그래서 우리 중랑구는 그보다 좀 더 큰 중랑구 전체인데 전체의 틀을 봐서 지역경제과에서는 그러한 방법으로 접근이 당연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말씀하셔도 되고 앞으로 제가 의아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늘 보면 지금 우리 중랑구에서 예산편성이나 어떤 부분을 접근해도 소상인 지역경제를 살린다, 재래시장 활성화 이런 얘기만 했지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는 기본발상은 전혀 전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 생각에는 이 답변을 편하게 생각해 주세요. 우리가 이러한 방법에서 접근을 해서 우리 중랑구가 발전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간단히 소견을 발표해 주시고 될 수 있다면 내년부터는 우리 지역주민이 원하는, 소비자 충족이라고 그럴까.

지역주민의 만족을 위해서 우리 지역경제과가 접근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을 수립하실 수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