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된 곳에 일일보고를 집에서 받는지 여기서 받는지 모르는데요, 아직 지금 초기단계거든요, 초기. 정상가동 되고 이게 정말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정말 사장께서 직접 현장에서 지휘진두해도 이런 안전사고가 발생할 요지가 많은데 집에서 그렇게 전화통화로 보고나 받고 그러는 건 조금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처음부터 우리 임재완 씨 그러니까 아버님이신데 아버님 자문을 하고 그다음에 아들이 사장으로 업체가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바깥에서 의혹은 어떤 의혹이 있느냐, 어떻게 보면 이 의혹은 정말 공정한 짜맞추기 식의 업체선정이다, 이런 의혹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신해산업에 어떤 업체를 선정하게 해 주기 위해서 어떤 입찰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처럼 꾸며놓고 아마 이렇게 꾸며갔던 거다라는 이런 의혹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한 번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