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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7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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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근종 위원입니다. 부탁의 말씀을 간단하게 드리려고 제가 다시 질의를 드리게 됐는데요, 아마도 이제 오세훈 시장 체제하고 박원순 서울시장 체제하고 같은 서울시 감사부서가, 서울시 감사가, 구 기초단체의 감사가 성격이 좀 달라질 겁니다. 우리 개방형 감사담당관님도 성격 자체가 다른 것처럼 거기에 걸맞게 해야 될 것처럼 수행하는 업무가 달라야 되겠고 서울시 감사가 조금 오세훈 서울시장 체제에서의 똑같은 직원이지만 성격이 분명히 다를 거란 말이죠.

우리 감사담당관님도 그런 인식하에 지금 현재 감사담당관 직원들도 계시지만 서울시 자체감사가 예를 들어서 구 감사하고 표현하기 뭐해서 이야기를 굳이 한다면 어떤 발주된 실적이랄까요. 감사에 적발됐다랄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뭔가 똑같이 규정적인 것이 업무가 맞아야지 결과론적으로. 이게 만약의 경우에 구에서는 적발건수가 예를 들어서 좋고 나쁨을 떠나서 5개라면 서울시 자체감사에서 한 10개, 20개가 나왔다고 한다면 이게 감사의 어떤 업무 효율적인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뭔가 잘못됐다라고 결론적으로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서울시 자체 기초단체의 감사하는 자체 감사를 하고 우리 구 자체 감사하고의 어떤 비교평가가 이제 확연히 드러날 겁니다. 거기에 중랑구민이 봤을 때에 참 유익한 감사결과가 나왔다라고 하게끔 한쪽에 기울지 않도록 이렇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 무슨 뜻인지 우리 담당관님 아셨지요?

답변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