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잠깐 보충하나 드릴게요 ? 전명환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 평가방법이 있잖아요 ? 심사위원이 있잖아요 ?
전위원님이 좋은 얘기를 했는데 음식을 팔아야 평가가 나오는데 특정인만 먹잖아요 ? 우리도 먹어서 미안한데 주민은 잔뜩 있는데 위원이라고 저쪽 안에 가서 먹어보세요 소용없는 짓이니까 우리도 돈내고 사먹고 이분들이 부스비가 모자르다고 하면 예산을 30에서 50을 주는 한이 있어도 자료준비를 충분히 해서 한번에 2백몇명정도 되고 또 먹은 다음에 사 드시는 분은 돈낼 때 반드시 음식에 대해서 평가를 그 자리에서 쓰면 그 집만 좋게 쓸 것 아닙니까 ? 그런 평가서를 줘서 저쪽에 가면 평가서 넣는 함에 넣어서 그집 음식이 잘하고 못하고 보통 내지는 우리 서구에서는 이렇다 할 이런 용역을 갖는 평가방법에 대한 용지도 예산을 만들어서 들여서 취합을 하는데 그냥 갖다주면 안갖다주니까 그것을 갖다 넣으시면 하다못해 무엇을 하나 서구사랑 열매를 하나 준다든가 이런 것 해서 사람이 다 참여할 수 있게 1,000명이 참여하는 평가가 되어야지 사람 7,8명이 평가하고 내가 입맛으로 평가자격이 없으니까 나도 먹기는 열가지 더 먹었는데 그랬을 때 방식이 일정한 음식 맛자랑 멋자랑 대회가 되지 않겠는가 제가 이렇게 보충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