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위원이 발언할 때 언성이 좀 뭐가 톤이랄지 이런 게 좀 높다고 해서 과격한 질의를 한다라는 그 표현은 적절치 않은 표현이라고 고쳐주시고 또 바로 회의 끝나고 1층에 지금 현재 중랑구 전체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서 새마을부녀회 내지는 부녀회원 단체 여러분들이 와서 고생하시면서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어려운 사람들한테 뭔가를 하나를 드리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다수가 지금 청내에 와 있습니다, 비가 오기 때문에. 거기에서 가시면서, 공무원들 뒤에 모시고 가시면서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 복지건설위원장 특히 서인서 위원한테 김근종이 똑바로 교육시키라고 하는 이유는 어떻게 된 동기가,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