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아까 과장님이 그렇게 설명을 하시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도비라 하더라도 우리 도민들이 내는 세금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뭐 동명동 상가주변 환경개선사업, 무슨 우리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에서 할 일입니까? 재래시장 같으면 농상과에서 해야지! 그렇잖아요!
뭐 사전 무슨 협의도 없이 하게 만들고. 아니, 그리고 답변도 계장님!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께서 얘기하셨지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되겠어요! - 그렇잖아요!
그게 무슨 사업인가 아까 제가 설명을 했었잖아요. 동정협의 때 막 무조건 해 주신다 해놓고 이제 지금 와서 바쁜 것도 아닌데, 거기 가면 전부 지금 온금동에 금화동이 써금털털한 집이에요. 다.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 본 위원한테 얘기도 안 했잖아요. 지역구의 본 의원한테.
얘기도 안하고 여러분들 임대주택 얻으러 돌아다니면서 써금털털한 집 때문에 못 얻은 것 본 의원이 다 알고 있잖아요! 말을 안 하려니까 이 사람들이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당당하게 얘기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