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본 위원은 항상 그걸 주장해요. 웰빙식경로당을 지으려면 짓고 그래야지. 제가 웰빙식경로당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거기 가서 운동도 할 수 있고 그래야지. 임대료 5천만원짜리 그 경로당 얻어서 매일 가서 삼봉이나 치고 앉아 있고, 그 어두침침한 데 눈만 더 버리고 앉아있는 것이 정말 우리 복지시설에 대한 개념인가요? 목포시 집행부 공무원들의 솔직한 답변을 해 보시라니까!
그냥! 김혜자 과장님의 솔직한 답변을 해 보세요! - 아, 5천만원짜리 집, 그리고 4천만원짜리 그 컨테이너 박스 만들어서 할머니들이 고스톱이, 삼봉만 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이 뭔 경로당 역할을 하겠습니까!
거기서 팔굽혀펴기를 한번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전축 틀어놓고 노래를 한번 하겠습니까! 솔직한 답변을 해 보시라니까, 그냥! 그렇게 하고요, 답변이 곤란하면 넘어가겠습니다.
양심에 맡겨보겠습니다. - 110페이지입니다. 110페이지.
어린이 안전지대 구축 CCTV 설치사업입니다. 국고라든지, 시비는 그대로 되고 국고가 엄청 줄었어요. 도비가.
그 원인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