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지금 이제 간과해야 될 것이 총무과장한테도 같이 나가서 장소를 보자고 그래서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국장님은 또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민원여권과하고 화장실하고 해서 카드 들어가는 쪽 양쪽을 배분하자, 거기가 참 좋겠다 그랬는데 총무과장 입장으로서는 그보다 더 들어오기 직전에 조그마한 데 이렇게 나오는 쪽에 거기가 한 1m도 채 안 되는데 거기다가 붙이겠다고 그래요.
우리 중랑구의회 마크 붙인다 그래요, 몇 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요구하는 것을 너무 얕잡아 보고 있다, 화가 납니다, 저는. 그래서 만에 하나라도 제가 이 속기록에 남겨서 이야기하건대 그 자리 장소가 물색이 안 되고 다른 데 변경이 된다면 우리 의회 전체를 동원해서라도, 한번 언론매체를 통해서라도 집행부와 싸움을 할 거니까 국장님하고 집행부하고 사전에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얕잡아보고 해.
구청은 구청대로 자기네들 홍보는 다 하면서 구의회의 활동부분을 너무 얕잡아 보고 있는 것, 조금 한심한 부분이 많습니다. 화가 나요,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감히 조그마하게 의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을 똑같은 구청의 구민들 것이고 구의회가 동등한 입장에 지금 같이 쓰고 있는 마당에 저희들을 그렇게 축소를 시키는 듯한 그런 발언을 하면서 그런 행동을 했을 때는 용서가 안 돼요, 화가 나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우리 사무국장님은 우리 의원들의 사무국장이에요. 저 지금 말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우리 사무국장님’이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대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하셔야 우리가 적어도 우리 의원들이 품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저도 행동함에 있어서 값이 떨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발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