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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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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문제가 발생이 안 된다니까요, 끝까지요. 첫째는 시각적으로 둑방 위에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하필이면 그 장소에 가설물이 있다는 게 문제지요. 그리고 행사를 치룰 때에 사람 뒤에 엉켜지고 할 때에 그 가설물 자리의 밑바닥에 광장처럼 사람 비끼고 좀 위에서 돌아가고, 갑자기 둑에서 넘어오는 인원하고 행사가 끝나고라든지 행사가 시작된다든지 그럴 때 그리고 묵동에서 중화동 쪽으로, 중화동에서 묵동 쪽으로 오고가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부분을 교통 도로 같으면 로터리처럼 광장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다가 밑에 창고처럼 가설물이 있는 그 자리를 확보를 해서 넓게 만들어 줘야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거기 앞에 답답하게 거기다가 시설물이 있는 것이 타당성이 없다 이런 이야기에요.

그런데 자전거보관대 그거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은 지금 아무 이상 없습니다. 다른 것도 그러면 국장님이 그렇게 얘기한다면 둔치에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장 뭐뭐 다른 데 하키, 앞으로 뭘 있을 수 있는데 창고 하나하나 쭉쭉 들어서도 관계없는 거 아니에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