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대시민교통복지라든가 이용의 편의성을 제고시키는 것이 인포메이션시스템인데 지금 몇 시 몇 분 후에 몇 번 노선의 버스가 옵니다. 하고 안내해주고, 무료한 시간에 음악을 틀어주고, 어떤 복리증진차원에서 되는 부분인데 제가 어떤 사안의 시급성을 놓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재정자립도나 자주도가 떨어지고 재정이 바닥나서 어려운 여건인데 거기에 아까도 표에서 나오지만 5% 이용률이 떨어지면 재정보조금은 또 늘어난단 말이에요. - 그런데 현금인식기를 둠으로서 투명해질 수가 있는데요, 우리가 카드 사용률이 동부권보다 현저하게 떨어지는 56%정도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그것 조차도 전체 현금수입이 투명하지 못하면 56%라는 얘기도 허수라는 말이에요.
전형적으로 수입은 늘고 지출을 줄이면 재정보조를 받는 입장에서는 자주 나올거란 말이에요. - 그러면 그것조차도 우리가 수입 1을 100으로 봤을 때 56%가 카드라고 하는데 그 수입을 누락하면 카드 사용률은 40%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금인식기를 도입해가지고 수입자체를 투명하게 하고 그러고 나서 나머지 눈으로 보이는 절감대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현금인식기 도입을 동시에 하든지 효율적인 면이나 비용측면에서 봤을 때도 현금인식기 도입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말 그대로 버스인포메이션시스템이 뭡니까?
고객들 편리성이고,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정식적으로 회사에 촉구하면 제 시간에 오게 될 것이고, 물론 그것을 하려면 또 유기식을 방풍식으로 바꾸고 하는 비용은 많이 들어가죠. - 그렇지만 시민이 편한 것과 회사의 투명성 모든 것에 가장 최선이죠. 그러나 열악한 재정에서 이 돈을 쓸까 저 돈을 쓸까 했을 때 어떤 것이 효과가 더 크냐 조금 시민이 불편하더라도 우리 재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현금인식기를 쓰면 아마 수입이 늘어날 수 있는 개연성이 아주 큽니다.
카드사용률을 늘리나 마나 현금인식기를 쓰면 모든 것의 수입이 투명하게 나오잖아요? 그것으로 해서 비용절감하면 재정지원이 많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 나서 BIS를 도입해도 저는 그게 순서가 맞지 않냐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