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위원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좀 거리가 떨어진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도 계시고 복지환경경제국장님도 계신데 저희 동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단2동 같은 경우에는 공공시설물이라든가 체육시설이 지금 현재로서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동사무소 외에는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고 심지어는 배드민턴장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이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서구 전체를 봤을 때 어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행정 또 한쪽으로 너무 시설투자를 하는 행정은 좀 지양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어떤 기회가 됐을 때 전체적으로 봐서 검단2동 같은 경우에도 제가 지금 의정생활 3년하고 있지만 동사무소 유지한 것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 서구청장님이 저희 동에 사셔서 그러한 불리한 점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저 개인적인 의원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아쉽지 않나 생각하고 어떤 체육시설이라든가 공공시설도 검단2동도 들어설 수 있게끔 국장님 두분이 계시니까 좀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주시면 본 의원으로서는 상당히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싶고 앞으로도 검단2동 같은 경우 대략적으로 아시겠지만 인천시에서 이번에 도시계획을 발표하게 되면 530여만 평이 검단2동에 거의 치중돼 있다고 하는 상태인데 과연 그렇게 했을 때 어떤 시설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된다, 좀 모순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사업계획 구상을 하실 때 검단2동도 조그마한 것부터 만들 수 있도록 사업계획 구상을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년도 혹시 추경에 어떤 그런 부분이 반영이 될 수 있다고 하면 그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상당히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