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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4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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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또요, 우리 그 국세청에도 아니지, 검찰에도 국세청 직원들이 파견 나가서 근무를 합니다. 그렇죠? 왜 그랬을까요?

기업을 회계 감사한다면, 범죄자를 잡으려면 국세청 직원들이 기업의 특성에 대해서 제일 잘 아실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지금 보조금을 주고 있는 42개 보조금 단체, 물론 훌륭하신 부시장님 밑에 감사실 직속 감사실장님과 각 분야에 실질적으로 계장님들이 포진해 있어요. 뭐 기술진이면 기술진, 하시는 분들이 포진해 있습니다마는 우수한 공무원들이 포진해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 보조금, 예를 들어서 공생원을 잘 알 수 있는 분들은 여러분들이 아니시다.

그 말이에요. 제 얘기는. 그렇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잘 아시는 분들을 팀원으로 감사를 나가실 때, 팀원으로 손발, 그러니까 보조금을 줘서 파견근무를 받는다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더욱더 현실성에 맞는 감사를 해 주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