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문제를 말씀드리는 것이 국비, 시비 암만 받으면 뭐 합니까? 할일이 없어서 돈을 안 찾아가면 그냥 사장되는 돈이니 여기 과에서 해야 할 일은 일자리를 어떤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지 그것을 한번 수집을 해서 만들어야 일을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지급을 할 수 있는데 지금 나라에서도 경제가 어렵다고 돈을 푸는데 동에서도 시킬 일이 없어요.
뭐를 시켜서 돈을 줘야할지, 사실은 그러한 것들을 가장 깊게 생각을 하고 일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선이지 국비, 시비 암만 받으면 뭐 합니까? 나갈 돈이 없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돈을 가져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거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컨설팅을 하든지, 아니면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뭔지 그런 품목을 한번 좀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접목을 해서 이 일을 진행하지 않으면 아마 또 이제 정부에서도 이러한 일들로 해서 돈을 지급하게 하고 생계유지를 시키겠다고 자꾸 예산은 내려보내는데 할 일이 없어서 계속 누락이 되면 이것은 진짜 빛 좋은 개살구다 라는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은 이 이런 일들, 어떤 사업을 해야 할지가 첫번째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사실은 이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일반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이 일 할 수 있는 것, 일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한정되어 있고 그 개발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떤 진짜 T/F팀을 이렇게 구성을 해서라도 해나갈 수 있는 일들을 한번 그 날짜를 정해서 라도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 또 그런 단체들이 있는 것이 그냥 무슨 돈을 받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런 단체들한테도 한번 물어보세요.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또 우리도 사람들이 필요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필요한지를 한번 해 가지고 7억1,000만원이 모자라도록 이런 일거리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첫번째 일이라고 생각하고 또 이 114억이라는 돈이 불용처리 됐다는 것이 사실은 뭐 입찰을 하거나 일을 하거나 해서 나가지 않은 돈이 있지만 그래도 이것이 너무 많은 액수가 돼서 오히려 강남구에 다른 일들을 할 수 있는데 못한 일들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선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