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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125회 제2총무위원회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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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몰라서 신청을 안한 데도 있고 또 알고 신청한 데가 있는데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추후에 민원이 발생될 소지가 있습니다. 받지 못한 동에서는 형평성 얘기도 할 수 있고 또 아니면 어느 구의원님 또 말씀하실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 동장님한테도 얘기할 수 있고 이런 민원이 발생될 소지가 크거든요.

이런 부분은 신청한 동을 주지 마시고 일률적으로 전체적으로 주셔야지 이게 100% 민원 발생되거든요. 이것은 조금 감안해서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아까 부녀방범대 디지털카메라도 사실 야간순찰은 부녀방범대만 하는 것이 아니고 남자방범대들이 차량을 가지고 상당히 많이 순찰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떤 화재라든가 아니면 도난이라든가 범죄가 일어났을 때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사실 그런 것을 증거를 남겨서 신고를 해줘야 되거든요 경찰로.

이런 부분도 부녀대만 해주지 말고 똑같이 다 해주면 일하는데도 상당히 좋단 말이예요. 신청한 데만 하지 말고 조금 더 생각을 해주시면 전체적으로 보급이 돼서 민생치안에 대해서 보조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순찰대거든요. 이런 부분도 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보충적으로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인두 위원님과 강순양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본예산 때 5천만원이 삭감이 돼서 이번에 다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청장님 업무추진비를 삭감할 때 우리 의회의 집행부 업무추진비도 일괄적으로 삭감했습니다. 왜, 고통을 같이 나누자 또 함께 구정을 위해 일하자 이런 뜻에서 같이 삭감을 해서 절약하는 측에서 구정을 해나가자 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물론 필요하겠지만 이런 부분을 추후에 반영을 시키고자 했을 때는 사전에 의논을 해주시고 더 나아가서 의회에서도 충분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생각을 한번 더 해주시면 이런 문제는 크게 발생이 되지 않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좀더 집행부에서도 이러한 부분에서 민감한 부분이 될 수 있고 또 활동하는데 원활한 부분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는 폭넓게 생각을 해주시고 또 의원님들이 열네분이 계신데 간담회 아니면 또 서로 상의해서 이렇게 예산도 책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검단출장소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지금 8만 7천, 9만명 정도 됩니다.

직원이 약50여명이 되고 있고. 그쪽 부분에도 좀더 배려를 해주시면 똑같은 일반 과하고 같은 업무추진비를 부여가 됐더라고요. 넓게 얘기하면 구청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어떤 기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승격이 안돼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충분히 감안을 해주시면 서로 일 해나가는데 특히 공무원들이 검단같은 경우에는 현재 오지라고 생각을 하고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의 범위는 상당히 넓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생각을 해주시면 상당히 좋게 융화적으로 업무 추진을 해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이런 부분을 깊이 인식을 해주셔서 앞으로라도 서로 참고하고 협의하고 상의해서 책정을 해주시면 더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