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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12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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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것을 존중해야 됩니다. 최대한 존중해서 예산을 맞춰 가야지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을 또 예결위에서 뒤집는다는 자체는 우리 의원들 자체가 모순입니다. 제가 시비 좋습니다.

시비, 국비를 많이 따다가 구 발전을 위해서 투자한다면 상당히 좋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뭐냐, 이 문화축제라는 것은 랑랑축제 라는 것은 구민에게 포커스를 맞춰야지 구청장한테 포커스를 맞추고 여러분들한테 포커스를 맞추면 안됩니다.

구민이 싫어하는 것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구민이 원하는대로 맞춰서 축제를 해줌으로써 1억이 됐건 2억이 됐건 구민한테 보탬이 된다면 당연히 그 축제는 한마당 잔치가 돼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의 이것은 랑랑축제는 길거리축제밖에 안됩니다 현재. 2회동안 하면서 길거리 축제 하면서 모든 공무원들 나와서 차량 전부 다 동원해서 하나의 이벤트 행사밖에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좀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서 정말 구민한테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줘야지 진짜 우리 서구를 홍보할 수 있는 문화축제 또 경제를 살릴수 있는 이런 축제가 돼야됩니다. 지금 월미도, 남동구 이걸 따지면 안됩니다. 남동구 같으면 소래포구 축제가 정말 경제를 살리고 남동구를 엄청나게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서구의 랑랑축제는 서구를 홍보하고 있습니까?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가 조그마하게 하더라도 알차게 축제를 해줌으로서 알맹이있게 축제를 해줌으로서 우리가, 의원들은 표로 먹고삽니다 말씀드리지만.

또 청장도 표로 먹고 삽니다. 그러면 거기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은 정말 우리 국민의 예산을 주민의 예산을 잘 써줘야 됩니다. 내 돈 아니라고 막 쓰면 결국은 국민은 어디로 갑니까?

이 지방정부부터 경제를 살려야할 것 아닙니까? 국가에다만 경제 살리지 말고 우리부터 먼저 앞장서서 경제를 살리면서 국민을 위한 경제를 살리면서 우리가 축제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것을 존중 해주시고 이런 일이 없도록, 특별하게 그리고 또 문화공보실장은 대안을 가져오세요.

앞으로 축제를 내년부터는 정말 우리 구민을 위한 축제, 경제를 살리는 축제, 우리 서구민을 위한 축제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오신다면 저도 절대 예산 깍는 사람 아닙니다. 그게 대안과 방법론에서 틀려서 그렇지 해주신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공무원들 일할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아니 국비는 우리 국민 세금 아닙니까?

또 시비는 국민 세금 아닙니까? 또 구비도 우리 국민 세금입니다. 전부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데 막 쓰면 됩니까 우리 돈 아니라고 ?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