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영모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의원님들하고 같이 협조해서 일을 해 나가면 동의 자치위원장님까지 해서 이렇게 세분이 의논해서 한다고 하면 잘 돼 나가리라고 저는 봐요. 왜냐, 동장이 관심이 없는 데는 선수가 나가거나 말거나 나만 가서 얼굴 비추고 오지 이 식이란 말이예요. 이것이 실장님이 강력하게 이런 문화적인 행사나 씨름 같은 것은 많이 어르신이라든가 모든 분들이 좋아해서 많이 홍보될 수 있는 그런 운동의 하나란 말이예요.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지만 각 동별로 선수 선발이, 거기에 동장님한테 지시를 그렇게 내리세요. 각 동별로 보면 씨름하시는 분들이 1등 한 분들이 3회 이상 되면 못나오게 해야돼 체급별에서. 무슨 말이냐 거기 나가봐야 그 사람 맨날 1등 하는데 소용이 없다는거야.
그러면 체급별로 3명 나와도 3등, 제가 이것을 누누이 실장님 할 때마다 지적한 사항인데 세명, 네명, 다섯명, 한명만 이기면 3등 되는거예요. 의미가 없어요. 씨름이라는 것은 체급별로 그래도 7-8명, 한번은 싸우고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는데 3명, 4명이면 해봤자 3등이니까.
그래서 씨름에 대해서는 각 동장님들에게 지시 내리면 씨름에 관심 있는 분들을 단장을 한다든지 코치를 둬서 사전에 좀, 바로 나와서 씨름 한다고 하면 안되고 선발해서 시 대회도 나갈 것 아니예요? 그러면 각 동별로 미리미리 연습도 시키고 샅바 같은 것도 좀 사가지고 내려 보내요. 그런 것도 미리 6개월 전이고 내려보내면 연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봐요.
심지어는 저도 어느 동이라고 지칭은 안하지만 11시, 12시까지 서너번 가서 씨름 연습 하는 것을 보고 참 열기가 대단하구나 그런 생각을 했고 저희 동네도 이번 선수를 16명이나 내보냈는데 동장님하고 상의해서 체급별로 하다보니까 초등학교, 중등부, 고등부 다 되더라 이거야. 그러니까 실장님이 동장님한테 강력히 해서 동장님이 소신만 있으면 됩니다. 선수 많이 나와요. 1명이 뭡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비인기종목은 여기 보면 당구대회같은 것도 있고 그렇지만 일반주민들 많이 안와요. 이게 선수들 동호인끼리만 모인단 말이예요. 서구 사람이 오는게 아니라 시내에서도 다들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