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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25회 제총무위원회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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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들을 만나서 조치를 취해야 되고 그다음에 검단 지역은 지역이 넓어서 힘든 것은 알고 있는데 직원들의 기강이 헤이 해 졌다는 소리를 내가 들었어요. 실 예로 아침에 출근해서 출장명령도 안달거나 달았을 때도 그래요 달고 나가서 특별한 목적이 없이 핸드폰 꺼놓고 연락처를 꺼놓고 그냥 몇 시간씩 자리 비우고 그러는 것을 했다는데 두 명이래요. 그러니까 철저히 조사해서 조치를 해 주세요?

거의 2년이 돼요. 쓸데없이 아무 업소나 가서, 단속 하려면 합동으로 먹지도 않고 단속을 해야 되는데, 그리고 허가 난 업소는 보호할 의무도 있는 거예요. 그 따위로 허가 내줬으니까 그 따위로 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상당히 어려운 불황기에 그렇게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조사해서 총무과에 얘기해서 다른 데로 보내요. 2년 데리고 있었으면 됐지 더 데리고 있어요.

알았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