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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304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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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니, 개탕을 보건복지부에서 치기 전에라도 저는 목포시 보건소에서 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일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의 지원이나 이런 부분이 뭐 돈의 차이, 이런 것도 있긴 한데, 실은 이 인근의 신안군 같은 경우 방문보건사업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차량이라든가, 내지는 이런 무기계약전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진전이 돼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보건복지부에서 이렇게 해 주십시오.

라는 얘기가 있기 전에 신안군에서 이 부분은 정말 방문보건사업 서비스가 안 미치는 곳이 없이 가는 거잖아요? 모든 이 지금 해당되시는 분들에게는 매일 가든, 일주일에 한번 가든, 한달에 한번 가든, 주기적으로 계속적으로 가서 점검하고, 체크하고, 문제가 있으면 연계하고. 이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정말 이 사업에 있어서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아신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신안군에서는 방문보건사업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처우, 내지는 뭐 차량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오히려 더 강하게 보건복지부에 얘기를 해서, 어필을 해서 받아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쨌든 어려움이 있다고, 저희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이제 과장님은 상황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답을 해 주시는 것이고, 저는 그 상황에서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떼를 쓰든, 아니면 설득을 하든,이해를 시키든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입장이 이런 입장이지 않을까 싶다는 거죠. - 과장님이 보건복지부의 장관님이시든, 아니면 거기에 대한 담당주무관님이시든 되시는 것이고, 저는 보건사업과의 김엔다 과장님이 되는 거죠. 그래서 목포시가 이 사업이 이러하다는 것을 보건복지부에서 잘 알고 있지 않냐?

목포시가 이러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이러한 것을 개선해야 된다. 라고 강하게 어필을 해 주셨을 때 조금 더 처우가 개선되고, 내지는 제도가 개선되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