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영모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게 1,100명이다 1,200명이다 끊어보려고 오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많지만 실질적으로 주위에서 보면 담배를 끊으시는 분들이 간혹 있지만 대부분 못 끊으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대상을 1,200명이다 1,000명이다 8주 해서 8만원씩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금연 목적은 담배를 오래 피신분들 어르신들 60세~70세 되신분들 담배 끊으시라고 하면 얼마 안 있으면 돌아가시게 되니까 끊으셔야 합니다 겁을 줘야 아차한다는 말이에요 이 담배는 항시 그래요.
예를 들어서 코미디언 이주일씨도 죽기 전에 내가 조금 전에만 담배 끊었으면 살 수 있을텐데, 충분히 해서 내가 문제가 되었을 때만 끊으려고 하는데 우리가 20세를 기준점으로 했잖아요. 소장님 그런데 20세미만의 학생도 광범위하게 해서 포괄적으로 학생들은 피운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부터 홍보를 해서 잡아야 된다고요. 안 피우게끔 해야지 술도 계속 먹어서 중독된 사람 끊으라고 끊으라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병원에 격리시켜도 안 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국시비로 해서 많이 들여서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꼭 30%를 잡지만 1,000명의 30%래야 300명인데 100명을 하더라도 확실하게, 2005년도 계획에 처음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많이 잡지말고 100명이면 100명 우리가 금연해서 건강을 되찾아주는 보람을 가지고 해야지 무조건 8주에 8만원씩 막 줘서 또 모자라면 또 예산 세워서 또 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정확히 목표를 세워서 몇 명해서 올해는 몇 명 까지만 우리가 금연할 수 있는 계획을 잘 짜서 하시라고요. 무조건 1만원씩이라면 일주일 1만원인데 8주에 8만원 막 돌린다고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