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125회 제4총무위원회2005-07-21

문희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쪽은 몰라도 검단지역같은 경우에는 차량이 운행이 안되고 또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자연부락 형태로 마을이 형성돼서 운영되고 있는 부락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인구가 아파트는 늘어나지만 인구가 감소추세에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쉬운 얘기로 동네 일을 볼 사람들이 없다.

그래서 통장은 물론 반장 이런 부분이 볼 사람이 사실 없어요. 그래서 고령층들이 상당히 많이 보고 있는 상태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여기 집행부 안은 65세로 돼 있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 자연부락 외의 지역은 60세로 해도 무방하다 이렇게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연부락에 있는 마을 중심의 부락들 같은 경우에는 고령화가 상당히 많이 돼있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도 사실 울며 겨자먹기로 또 볼 사람들이 없어서 이렇게 지금 통장 역할을 하고 계시는 동네가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떤 대안책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계속 인구가 증가하게 되고 한개 통에서 500세대, 600세대 한개 통장님이 또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또 분통을 빨리 해야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갖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추후에는 어떤 조례 개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통 설치조례 중에서도 필요성을 꼭 인식을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가구에 통장님이 계시는 반면에 600가구에 통장님이 계시단 말이예요.

그런 부분을 업무를 약간 분담을 시켜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