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30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3

고경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잠깐만요. JC란 단체가 보통 인구 10만명 기준에서 로컬이 하나 있습니다. 시 단위는 20만, 30만명인 데는 두 개, 세 개가 되고, 10만명 미만은 군 단위에 하나씩 있어요.

그래서 전남에 33개 로컬이 있습니다. - 33개 로컬의 회원이 보통 7, 80명, 부인회원이 그 동수가 되겠죠. 그다음에 만 43세부터 시니어클럽이라고 해서 특우회가 있습니다.

그러면 회원이 보통 4천에서 5천명 사이가 됩니다. - 그 사람들이 1박2일로 행사를 하게 되면 연 인원이 8천명, 그다음에 각지에서 행사 축하차 오면 거의 1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포에서 숙박을 하고, 먹고, 자고 가는 것이에요. - 그러면, MICE산업이나 기업체 회의라든가, 관광 와서 먹고, 자고, 마셔서 지역경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유치하자고 지자체간 과당경쟁을 하고 있어요.그리고 보충설명을 드리자면 이 자리에 계신 정영수 위원께서 전남지부 회장을 ‘96년에 했으니까 지금 17년 만에 목포에서 지부회장이 내년에 처음 나오니까, 그래서 17년만에 이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리고 인근 지자체에서 올해 광양에서 했는데 거기는 제철이 있어서 시에서 2천5백만원, 제철에서 2천5백만원 해서 5천만원을 줬고, 그 전년도에는 고흥에서 했는데 군단위이지만 사람이 많이 몰려오니까 5천만원을 지원하고, 거의 5천만원씩 지원해서 행사를 유치하는 것이에요. - 그런 성격인데, 담당 과장께서 설명이 부족했던가, 오해가 있었든지 예산이 삭감되어서 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관광 진흥이나 직접적인 경제활성화에 기여를 할 수 있는 행사 같으면 다시 재고를 하고, 숙고를 해서 다시 논의를 해 보자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배경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