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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8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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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이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지금 대형마트하고 우리가 비교검토 해야 될 부분이 대형마트, 재래시장하고 차이점에 대해서 연구검토가 먼저 수반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가 망우동 어느 지점에 우리가 지점을 설립을 하면 우리가 이 지역에서 이 지역 주민의 수준이 어떻고 소비성향은 어떻고 연령은 어떻고 교통문제, 환경문제 여러 가지를 따져서 그 마트가 어느 지점에 설립을 합니다.

그냥 막 하는 게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부동산도 대형마트가 부지를 확보하는 데 옆에 가서 땅을 사면 부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은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가 시장조사, 환경조사 여러 가지 영향을 접근하고 포괄해서 하는데 우리 재래시장은 그러한 부분이 없다는 말씀이에요. 어느 누가 해 주는 사람도 없고 그러면 아까 뭐 교수진영을 여쭤봤는데 우리 중랑구청에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어떠한 경영전문 컨설팅업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서 자문을 구한다든지 어떠한 프로젝트를 줘서 시장현대화에서 겉모습만 현대화되는 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이러한 논리로 접근을 지속적으로 해서 당장은 효과가 없겠죠. 효과가 없는데, 지속적인 반복학습으로 해서 재래시장 활성화가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 것이고 지금 1,000여만 원이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이 부분을 이 금액을 그러한 부분에 사용할 수 없겠는가 그래서 그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