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불만이 더군다나 상가 주변에 9시까지 한다는 것은 일주일에 두 번이고 한번이라도 그것은 한달에 한번정도 계몽 식으로 해서 하는 것은 모르겠지만 가뜩이나 지금 불황이나 가뜩이나 어렵고 이런데 한참 장사할 시간에 그것을 한다는 것 자체가 민원이 그래서 들어오는 거예요. 연희동 같은 경우도 저한테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9시 되었는데 띠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런 경우 손님들 그렇다고 내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주차장이 마땅히 있어서 그분들이 활용을 못하고 워낙 문제는 주정차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도 결론적으로 따지면 구에서 책임을 져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왜 그런 문제가 생기느냐 구획정리사업 할 때에 그만큼 주차장 확보를 안 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식으로 주민이 따지는데 나도 할 얘기가 없더라고 그래도 길에다 주차 했으니까 잘못된 것 아니냐 하고 내 나름대로 잠시 그런 말은 하지만 깊이 따지고 드는데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해서 다른데는 몰라도 그래도 상업지역은 피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불법 주정차에서 나오는 것이 얼마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인들이 우선 생계에 목적이 아니겠어요. 먹고 살려고 하는데 그것까지 또 너무 그러다보니까 그런 점이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다른 어떤 방법을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