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보시면 밑에 버스정류장이 있죠 바로 우측으로 그런데 우측에 보면 건재상회가 있어요? 건재상회가 항상 차를 건재상회 무슨 차인지 모르겠는데 2.5톤이라고 하든가 그 차를 거기다가 항상 방치해 놓아서 민원이 몇 번 들어왔었죠? 그전에 누구인가 그 양반 연희동 이 무슨 먼저 동장했던 그 양반 이름이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그분 건물 바로 밑이거든요 그게. 그런데 항상 가보면 진짜 차를 거기다 항상 주차해 놓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버스가 거기가 승강장이 좁아요 다른 승강장보다는 좁아서 큰 버스가 대 놓으면 전혀 차들이 움직이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신호등에 어떤 신호등 바로 밑이니까 버스 한대가 딱 서면 올 스톱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아이들이 어느 때가 제일 문제냐면 일반 평상시 때는 괜찮아요. 등하교 시간에 이게 굉장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가 위험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는 항상 처리를 빨리 해 주셔야 버스가 안으로 쭉 내려가서 대면 차가 빠질 수 있는데 차를 거기다 딱 세워놓으면 버스가 그냥 완전히 거기가 또 더군다나 일차선 아니에요. 그러다보니까 차들이 옆으로 비껴나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사고위험이 많아요.
그래서 먼저도 한번 사고가 났더랬어요. 아이가 한번 오토바이에 차여서 버스 뒤로 지나가다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러다보니까 이게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가서 실제 보고 그러는데 어제 같은 경우도 제가 가봤어요.
그런데 그 땅하고 어떤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게 시하고 합의가 안 되었는지 그 주인은 주인대로 완강하게 내 땅에다 대는데 뭔 소리냐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내가 알아보지 않았는데 그러다보니까 그것을 자세히 알아서 빨리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시내버스가 요새 증차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