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그분들이 약30-40명이 매일, 쉽게 말씀드려서 그 단체에서 해결했단 말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냥 해결하면 모르지만 6.25참전 뱃지를 달고 다니시니까 기존 회원 분들이 창피해 가지고 6.25참전 사무실에서 먹자 해가지고 거기에서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해결한 것도 시간이 지나면 돈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라면도 끓여 먹고 자체적으로 돈을 걷어가지고 쌀 사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나름대로 총무과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할 때 물론 점심이라든가 점심 아닐 수도 있지만 그것까지 계산해서 보조를 해주십사 했고 또 사회복지과에도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노인복지사업을 하고 계시니까 다른 노인 분들도 어려움이 많지만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선에서 그렇게 일하셨던 6.25참전 노인 분들 특별히 관심 좀 가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