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영모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광케이블이 우리 사회에서는 많이 활용이 안되지만 군대에는 다 돼 있어요. 제가 마이크로 계통을 나왔기 때문에 인천하고 대구에서 광케이블을 ‘79년도에 띄워주고 내가 지하로 해서 개통해 주고 나왔는데 이 채널이라는게 군대에서는 1,800채널, 2,000채널이면 한번에 통화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소규모로 해서 이게 편한거예요.
광케이블이 지금 팀장님이 계획하는 것은 잘 하신거예요. 이게 광케이블이 한번에 채널을 많이 이용을 해서 서구 관내를 한꺼번에 통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전주에 가설을 하게 되면 문제가 도달할 수도 많아요.
왜냐하면 차라든가 이런게 끊어놓다 보면 문제가 심각하다고요. 그래서 이 문제는 팀장님이나 기획실장님이 잘 하셔서 하셨지만 신중을 기해서 예산이 7억이면 너무 적지 않나 생각이 되는거예요. 왜냐하면 33키로, 20키로 하는데 지하 아닌 전주대로 끈다고 하지만 예산이 그래도 7억 들어가고,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해야되는 거예요.
저도 33주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광케이블에 대해서는 좀 조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전을 기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