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실무자들이 한번씩 매년,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돌면서 뭐가 문제점이 있고 뭐가 잘하고 있는건지 분석해서 이런 예산도 짰을 때는 그런 분석을 해서 짜야됩니다. 어디가 잘되고 있고 여기는 진짜 잘되고 있으니까 돈이 좀 많이 들어가고 있구나, 여기는 안되니까 덜 들어가고 있구나 뭔가 이렇게 구분해서 어느 동은 많이 해주고 어느 동은 조금 해주고 이것은 그럴수 있단 말이예요. 예를 들어서 잘 되는 데는 더 지원 해줄 수 있어 못되는 데는 좀 덜 지원할 수 있고.
그 대신 못되는 동은 잘될 수 있도록 독려해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분석하라 이거죠. 그것은 바로 팀장이나 과장님이 청장님 모시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청장이 주민자치위원회할 때 왜 참석합니까? 과장님이나 팀장이 참석해서 분석을 하셔야 돼요.
뭐가 잘되고 못되고 있는건지. 그래서 한번쯤은 국장님도 그런 것을 한번 분석하셔 가지고 앞으로 주민자치센타가 상당히 중요한겁니다.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