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문희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푸른마을 가꾸기인데 그것은 다른게 아니라요 저희 지역도 보니까 잘했다고 상을 받았던 마을이었는데 지금 가니까 고추하고 고구마가 심어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심사만 끝나면 한두달 있다가 다 그것을 없애가지고 그래서 내가 의원들과 같이 고심을 했는데 첫째, 다년생을 심어야겠더라. 봄이 오면 꽃이 피는 나무 심고 거기에다가 계절마다 조금씩 보식을 해서 아름다운 숲을 가꿔가면 되겠다.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7-80%는 다년생을 심어서 동절기가 지나면 꽃이 피고 계속 가을까지 갈 수 있고 또 가을되면 꽃 몇 개 심고 또 여름이 지나서 가을로 가면 여름것은 지고 뽑아내서 겨울 것을 보식해서 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고 평가항목에 관리표찰을 붙이도록 해야겠어요. 마을의 노인회가 됐든 부녀회가 됐든 마을자치회가 됐든 웬만하면 표찰을 꽂아서 365일 계속 관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때 그 심사에서 평가로 끝나지 말고 그 다음해에도 한번 정도 가을 정도에 여름 정도 중간 정도에 한번정도 더 평가를 해서 실질적으로 이 마을에서 지속적으로 푸른마을 가꾸기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평가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요때쯤 한번 해보세요.
해가지고 실제로 고추같은 것을 심고 있으면 다음 해에 거기에는 지원 해줄 수가 없다, 지원 조건에 4억을 이번에 지원하겠다는데 그것을 쓰세요. 지속적으로 해야되고 다른 작물 심으면 안된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니까 우리지역에서 우수해서 상을 탄 마을인데 진짜 기술자 두명 사다가 심는거예요.
그러니까 부락에서 3백만원 더들여서 하더라고. 그러다보니까 그것도 지나면 잡풀이 우거지고 그래서 그만인데 웬만하면 점검항목에 관리를 표찰을 붙여서 계속 하고 웬만하면 80% 이상 다년생을 심을 수 있도록, 그래야 내년도에 꽃이 피잖아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20%는 계절마다 꽃을 보식해서 구에서 추진하는 그런 것이 진짜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