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영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구입할 때 그 회사에서 이런 외지에 나가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보름에 한번이라든가 한달에 한번 정기점검을 그사람들이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다음에 구입을 해야돼요. 공무원들이 뭘 알아 나가서, 기술적인 면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기계를 살 때는, 지금 신형은 괜찮고 그럼 먼저 기계 2천만원 넘게 산 것은 구형이라 안되고 이런 체제가 되면 안되고요 정확히 좋은 회사 것을 택해야 된다고요. 그리고 서비스가 또 먼저고. 2천만원짜리면 2,3년, 4년 해줘가지고는 안돼요.
계속 영구적으로, 우리는 또 계속 영역을 넓혀 나갈 것 아니예요. 계속 대수가 늘어날 것 아니냐고요. 인구가 많아지다보면 그런 것을 더 살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회사를 업체를 선정을 잘 해서 그 업체에서 관리를 해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마련해야지 공무원들이 기술없는 사람들이 보면 뭐할거냐고. 2천만원씩 줘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번에 업무보고 때 이게 못쓰게 되는데 뭐뭐를 갈면 쓸 수 있다는 예산까지 같이 올라와서 고쳤어야죠.
그냥 고장났다고 놔두면 어떻게 해요 무용지물이죠. 쓸 수 있는 것은 5백이 들든 3백이 들든 최대한 견적을 내서 새로 살 때 그것과 같은 회사 것이면 고쳐서 쓸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