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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영철 의원 발언

128회 제4사회건설위원회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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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일 흉물스럽게 보이는 부분이 주차장에 유료 주차장이라고 해서 차가 한대도 없고 그 담을 끼고 차가 쭉 빈틈없이 서 있어가지고 사람도 다니기가 불편하고 차도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하면 이게 누가 봐도 잘못된 것 아니에요. 거기에 그러면 주차장 옆으로 주차금지선을 긋던지 어떤 조치를 취해서 주차비를 내려서라도 차를 안쪽에 안전하게 주차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해 주셔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신천공원 부분에 보면 불법이지만 올 라인을 박아달라는 얘기도 한번 해봤고 화분을 갖다 놓았는데 보면 차를 주차할 때 화분을 치우고 또 밀어내고 차를 주차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승용차 같은 경우에 차를 주차 했을 경우에는 차가 낮으니까 위험도가 많이 낮아지겠지만 화물차나 탑차 같은 것이 주차해 놓았을 때는 아이들이 공원에서 놀다가 그냥 튀어나오면 사고가 종종 일어나는데 그거 어떻게 해 달라고 내가 1년간을 얘기하는데 조치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석남1동 새마을 회에다가 부탁을 해서 화분을 노인정 앞쪽하고 이쪽 들어가는 입구에다가 화분을 다섯 개 갖다 놓았는데 이게 차를 주차할 때는 보면 다 치우게 된다는 말이에요. 선이라도 확실하게 뚜렷하게 그어가지고 그리고 또 그 화분을 갖다 놓은 것을 치울 수 없게끔 하던가 아니면 어떤 시설을 해서 그 입구만큼은 차들을 주차하지 못하게 해서 어린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에요. 나오다보면 튀어나오다 보면 차도 운전하는 사람도 안 보이고 시야가 그리고 공원에서 나오는 사람도 안 보인다고요.

그러니까 사고가 종종 나는데 그것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