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런 문제는 물론 돈 내라면 누구든지 할 사람 없을 거예요. 사회복지법인, 그러나 솔선해서, 솔선해서 이것을 운영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청에서 직영하자 이거야, 그렇다면.
지금 우리 운영하듯이 우리 직영하면 오히려 구민들이 그만큼 혜택을 잘 받을 수 있고, 편할 수 있고, 또 청소년이라는 것은 낮에는 필요 없어요. 저녁에 어린이, 학생들이 좀 가서 쉴 수 있는 장소는 저녁에는 문 닫고 돈 받는 데만 있으니 갈 데가 있어요? 애들이 떠들고 동네 뒷골목 공원에서 떠들고, 욕하고, 싸우고, 오토바이 폭주족이 모이고 이런 것을 시정해 주는 것이 우리 구청의 입장이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환원해요. 환원해서 정말 아름답게 좀 우리 역삼동 촌마을에 좀 선사를 좀 해 주시고. 또 우리 채수영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얘기를 충분히 말씀드렸으니까 하여간 잘 좀 검토하셔서 발전 있는 수련관이 될 수 있도록.
정말 보일러 정도 못 고친다면 그 법인 그만둬야죠, 그렇죠? 그것 좀 참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