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또 청소년쉼터에 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청소년쉼터라 하면 우리 김선희위원님이나 우리 유만희 위원장, 채수영위원 말씀 많이 하셨는데 참 어려운 곳입니다, 청소년쉼터란.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실무자는.
저도 지금 심화과정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2년째 공부하고 있는데 좀더 청소년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공부 좀 하셔가지고, 청소년비행을 어떻게 상담을 해서 그 사람을 이끌어 갈 것인지가 중요한 겁니다. 그냥 그 사람들 돈 줘서 그냥 관리한다는 건 안 되는 거예요.
잠만 잔다? 그것은 아니에요. 지금 청소년쉼터를 몇 군데서 하는 거 보면 법무부 지정을 받아서 하는 데가 있습니다.
우리도 법무부 지정을 받아서 해야지, 법무부 지정을 받지 않고 하는 그런 쉼터는 있으나 마나예요. 어느 법인에 정말 일정한 금액을 주는 것이나 똑같은 거예요. 이런 것은 검토를 하셔가지고 좀 국가적인 차원에서 우리 강남구 구민이 아들, 딸들이 정말 골이 아파서 뭐 엄마하고 싸움을 했다든지, 가정적으로 파산을 했다든지 이런 아이들이 왔을 때 얼마나 건실하게 교육을 시키느냐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지금 여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도 봐도 그래요. 어떻게 유아교육과 위원은 한 사람도 없어, 아동교육 전공한 사람은 있어도. 유아교육 하고 아동교육 하고 또 틀려요, 위원 자체도.
그러니까 이런 것 하나하나를 좀 정적으로 하셔가지고 강남구가 좀 발전할 수 있고 아이들이 제대로 발전할 수 있게끔 부탁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