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예, 그런데 수도사에서 오면 10만원정도 받아가요. 관이 언 곳을 녹여주고 하는데. 그러면 이것을 동사무소에 한 대씩 지급해가지고 자생조직 이용해서 접수하면 민원을 해결해 준다거나 이렇게 하면 아주 어려우신 분들 수돗물도 안 나와 버리고 보일러도 안 돌아가 버리면 꽁꽁 얼어갖고 있는데, 결국은 자연적으로 녹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정 급한 곳은 와서 녹이고 하면 10만원, 많으면 2, 30만원 받아가고 그래요.
그러면 거기에 자생조직을 활용해서 동에 토치램프 그런 것을 갖다 놨다가 그것으로 녹이면 녹아요. 그런 것도 한번 계획을 잡아보시고요. - 그리고 여름에는 홍수라든가 침수가 있으면 참 좋은 것이 있던데 모터를 침수된 곳에 넣어버리는 건데, 지금은 밖에 모터를 놓고 안에서 뽑아올리니까 수압이 약한데 방사형 모터를 빌딩아래 넣어놓으면 그게 자동적으로 알아서 밖으로 뽑아지니까 엔진도 좋고 한데, 그런 것을 동에 크게 침수예정이 많은 구간, 그런 동에 배정해서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배수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같이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