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김인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의 연장선이 될 것 같아요. 검단의 4호근린공원 일부 운동장 개소식을 할 때 전 농협장 이종민, 아파트연합회 원래는 간사인가 사무국장이예요. 그런데 아파트 연합회장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고.
그 다음에 전 농협 전무라나, 정신 차려야 돼요. 그 현장에는 전 의원들 많고 소개할 사람들이 현역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청장이 시켰을 거다 전 100% 믿어요.
어느 행사를 다녀봐도 현역에 있거나 전 의원들도 있고 현 근무하는 유관관계 단체장이라든가 일부 자생단체장들이 있는데 다 재끼고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세 사람을 소개했을 때 깜짝 놀랐어요.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고 있구나 이 사람이. 쪽지를 갖다 주니까 그것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렇게 민감한 때에 거기에 바르게살기, 자치위원장 이런 현역을 다 소개한 다음에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소개하는 것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그런 사람들 다 제끼고 한나라당 예비후보 그것도 현역에 하나도 없는 사람을 소개하니 얼마나 한심스러워요. 그래서 내가 큰일 나겠구나, 앞으로는 비서실이나 청장한테 직접 건의해서 어느 행사장에 갈 때 그따위 추태 부리지 말라고 좀 건의 해주세요.
알았어요?